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주장이 있고 두 사람이 있으면 두 개의 주장이 있다. 사람은 제각기 이의(異議)가 있다. 이것이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원인이 된다. 한 나라 한 집안을 다스리려면 거기에 통일된 주장이 있어야 된다. 묵자가 인용한 고화(古話). -묵자 볶아 콩 먹기 , 그만 먹겠다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린다는 뜻. 결정적인 국면에 처했을 때 임무를 수행하는 능력은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과거에 그것을 해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단은 처음 그것을 시도해 보아야 하겠지만 그 다음부터는 항상 되돌아볼 수 있는 귀감이 생기는 것이다. 전에 해보았던 것을 할 때는 마음이 편안해진다. 자신감과 자부심이 관건이다. 자신감은 전에 해보았던 일이라는 생각에서 우러나온다. 연습도, 훈련도, 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았던 때가 있었지만 내가 다시 마음을 잡은 것은 누군가가 나를 따라잡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마지막 2분을 남겨놓고 경기가 초긴 장의 상황으로 접어들 때는 내가 어떤 다른 선수들보다 유리하다고 느낀다. -마이클 조던 오늘의 영단어 - stepped-up : 단계를 올린, 강화된오늘의 영단어 - appreciation : 평가, 판단, 감상, 등귀, 절상현자는 항상 자신을 지키므로 타인 속에서도 손실 당하는 바가 없다. -증지부경전 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 -손자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경행록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 이런 것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From saying to doing is a long step. (말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