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인 복종이 충성으로 오해된 적이 있었다. 충성에 대한 개념은 통제로 포장되어 있었다. 이제 사람들은 노예적 개념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브라이언 박스터(조직 개발 컨설턴트) 백성을 감화시키고 좋은 풍습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학문에 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예기 공(公)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 모수(毛遂)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revisionist : 수정주의자성내는 자는 상정(常情)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 성내야 할 일에 웃는 자는 그 자의 심중을 헤아릴 수 없어 더욱 무서운 것이다. -잡편 Sour grapes.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데이트를 하게 되면 성적인 매력을 느끼고 성관계를 갖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아직은 안 돼’라고 생각했다면 이유를 설명하고 타협을 하라. 성관계를 지연함으로 얻는 장점도 있다. 서로 친숙해지고 신뢰가 성립될 때까지 기다리고, 두 사람의 가치관이 서로 잘 맞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면 그 데이트 과정이 관계를 고양시켜줄 수도 있고 두 사람의 자아개념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impressionable : 감수성이 예민한, 느끼기 쉬운참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얻으려면, 올바른 가치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처세훈을 만들 마음이 있다면, 모든 괴로움의 반은 꼭 없어진다. 그 처세훈이라는 것은 자기 인생에 있어서 어떤 것이 가치가 있는가를 판단하는 측정 기준이 된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waging fierce battle : 치열한 전투를 전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