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권농(勸農) , [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사람이 잘날수록 잘 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 바보는 완벽을 추구하고 현자는 배움을 구한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resounding : 울리는, 널리 알려진, 반향하는벋어 가는 칡도 한이 있다 , 사물은 무엇이든지 한도가 있다는 뜻. 황소 제 이불 뜯어 먹기 , 우선 둘러대서 일을 해냈지만, 알고 보면 자기 손해였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irthmark : 출생시 생긴 반점, 모반, 특징: 모반을 찍다오늘의 영단어 - field : 팀편성하다, 선수배치시키다: 마당, 경기장, 야외장가들러 가는 놈이 불알 떼어 놓고 간다 ,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렸을때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rumble : 빻다, 부수다, 망하다, 허무하게 사라지다